개요

경희대학교의 국제화, 세계화를 이끄는 국제교육원은
한국 최고의 한국어·외국어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한국어교육과정은 1993년에 시작하여 매년 세계 100여 개국 6,000여 명의 외국인과 재외 동포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 및 주요 기관의 한국어 및 문화 연수를 위탁, 실시하고 있는 우수 전문 기관으로 평가 받아 국가 지원 사업을 잇달아 유치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교육 기관으로는 최초로 '한국어 도우미 제도'를 도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생과 1:1로 상호 문화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희 세계 문화 축제,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한국어 관련 행사를 개최하여 세계인이 한데 어울려 화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2005년부터 현재까지 TOPIK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매년 TOPIK 시험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교육부는 국제화된 세계 시민 육성을 목표로 우수한 원어민 교수진으로 구성된 영어·중국어·일본어 회화 및 시험 대비 강좌와 초·중급 영어 학습자를 위한 심화 과정, 최고급 영어 능력자 양성 과정 등을 통해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희인의 세계화와 국제화의 밑거름이 되는 주말 제2외국어 강좌로 프랑스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서울시 교육청의 '중등 교사 영어 회화 심화과정'과 '고급과정 중등 교사 영어 연수'를 위탁 운영 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고급 수준 영어교사 양성과정 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아 2003년 이후 A급 평가를 유지하는 성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이외에도 중국 북경대학에 무시험으로 진학하는 경희·북경대학 한·중 미래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 바 있으며 2000년부터 일본의 유수 공과 대학 진학 예정의 한·일 정부 공동 국비유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젊은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